그림그리기

번호
제목
글쓴이
408 13 imagefile
7.민지홍
2133 2009-03-27
정말로 오랜만에 마우스를 움직여 봤는데 잘 안되네요... 마음 가는데루 마우스 가는데루 그냥 그렇게 그려 봤습니다...  
407 6 imagefile
7.민지홍
2211 2008-08-30
하얀 꽃들...  
406 ▒바다속~▒ 4 imagefile
4.김성자
2097 2008-08-03
간만에 그렸지요. 물고기를 리얼하게 그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405 3월의 연가 3 imagefile
5. 이수인
2373 2008-03-16
연둣빛 3월이다. 3월이 완전한 봄인 것을, L.A에서 처음으로 3월을 맞이하면서 알게 되었다. 여리고 고운 연둣빛 산과 잎사귀와 노란 유채꽃과 피어나는 갖가지의 꽃들로 바람에 취하고, 하늘색에 취하고, 꽃에 취한다. ...  
404 눈 오는날 2 imagefile
4.김성자
2137 2008-03-05
어제 때 아닌 눈이 와서 그려 봤어요.  
403 연습 1 imagefile
4.김성자
1985 2008-03-04
지홍아~~!! 넘 오랫만이지. 잘 지내고 있는지? 건강은? 홈피가 바뀌어 어리둥절 하겠지만 적응 하면 괜찮아.. 내가 연습삼아 그린거야. 100x100 픽셀 인데 요렇게 작게 그리니 날릴 염려없어.좋으네.ㅎㅎ 먼저보다 도구는 많진 ...  
402 노란 들판에 서서 23 imagemoviefile
11.김경숙
3375 2008-02-24
울적한 마음에 푸른 바다로 달려간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두주동안 몸도 마음도 바뻤다. 점심엔 돌잔치, 저녁엔 결혼식 피로연으로, 막내동생 시어머니 심장 bypass 하러 병원입원 후 신장이 나빠 몰핀만 맞다 소천, 비 맞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