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 30주년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윤영혜

글 수 2,19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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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39583 2012-04-12
공지 음식 서로 묻고 배우고 42
12.임옥규
28287 2014-06-04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19261 2014-12-15
공지 12회 졸업생 동기회 회칙 3
12.김춘선
15238 2016-02-22
공지 2018년~2019년 임원 명단 올립니다. 2
12.강신영
5975 2018-01-11
공지 2019.연회비 안내 file
12.윤영혜
729 2019-02-08
공지 2019.신년회 안내 file
12.윤영혜
732 2019-02-08
2191 2019년 6월 걷기 모임 2
12.강신영
112 2019-06-12
2019년 6월 걷기 모임 -날짜: 19년 6월 11일 10시 20분 -장소: 1호선 시청역 덕수궁 대한문 앞 -준비물: 모자, 양산, 선글라스, 물, 만원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덕수궁을 걸었다. 옥규가 미리 예약을 하여 우리는 학구열에...  
2190 강인숙 번개 걷기 모임을 하고 2 updateimagefile
12.임옥규
276 2019-06-09
엘에이에 사는 강인숙이 한국에 오게 되어 시간이 되는 친구들과 만나 걸으며 좋은 시간을 가졌다. 엘에이에서 노인들에게 의료 보험 상담을 해 주며 열심히 보람있게 살고 있는 인숙이를 지난 번 미국 여행에서 보고 마음이...  
2189 6번째 독서모임(2019.05.21) imagefile
12.강신영
304 2019-05-21
오늘은 은혜가 추천했던 미셸오바마의 자서전 ‘비커밍’과 책만 보는 바보라 불렸던 이덕무와 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 ,유득공, 이서구, 박지원, 홍대용과 협객 백동수, 그리고 개혁 군주 정조와 18세기 조선을 만나는 ‘책만...  
2188 2019년 5월 걷기 모임 2
12.강신영
186 2019-05-14
오늘 친구들과 걷기 모임을 했다. 일시: 5월14일(화)10시30분 장소: 인천대공원 백범광장 걷기코스 : 백범광장-메타세콰이어길- 관모산(161m) - 습지원 - 호수길- 조각공원- 동문쪽 양귀비 꽃밭- 점심과 친교 * 관모산 오르는길은 아기...  
2187 미국 친구들과 행복한 며칠을~ 2 imagefile
12.임옥규
381 2019-05-13
친구들아 이번에 기회가 되어 신영 회장과 미국에 다녀 왔단다. 규희랑 인옥이랑 반갑게 만나고 왔어. 두 친구의 대단함을 잘 느끼고 왔다. 우리 친구들 참 잘 살아 가는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고 기뻤다. 미국은 땅덩이가 ...  
2186 이정원 작가 유럽수도원 순례기 <수비아코 장미> 출간 기념 1 imagefile
12.임옥규
290 2019-05-13
우리 친구 이정원 작가가 유럽 수도원 순례를 하고 나서 <수비아코 장미>라는 순례기를 냈다.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남산에 있는 성 베네딕도 수도원 피정의 집에서 정갈하고도 다정한 출판기념회 자리를 가졌다. 작가를 비롯...  
2185 인천이 좋다 5 imagefile
12.임옥규
499 2019-04-26
인천에 어머니가 계시다. 팔십 육 세시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사신다. 나를 낳은 어머니와 22년 살았고, 이 어머니와 42년 지냈다. 밝은 성격이시라 세상에 재밌는 일이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음식 솜씨가 좋으셔...  
2184 19 봄 인일 총동 청바지 체육대회를 참가하고 imagefile
12.강신영
338 2019-04-21
인일 총동 청바지 체육대회가 2019. 04. 20일 인일여고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예년과 달리 가장행렬이 있어 더 고민이 되었다. 우리의 마스코트 김안나는 마침 해외 여행과 국내 여행 중이었는데 그 와중에도 끊임...  
2183 신영이 딸 이지숙 작가 전시회를 보고 1 imagefile
12.임옥규
350 2019-04-18
독서 모임이 있던 지난 화요일, 신영이 딸 이지숙 작가의 전시회가 멀지 않은 곳에서 열리고 있어 시간이 되는 친구들과 관람을 하러 갔다. 작가는 지금 작품 활동을 왕성히 하면서 동시에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새댁이다. ...  
2182 작가와 함께 한 다섯 번째 독서 모임 2 imagefile
12.강신영
331 2019-04-17
( 2018. 04. 16. 화, 오전 11시~오후 1시, 정독도서관 2동 3층 세미나실, 매월 세 번째 화요일) 오늘의 책: 김희재-김춘선(끝난 게 아니다), 안인영(남극의 사계) 사람들은 언제 행복할까? 재미있는 일, 의미있는 일, 도전하...  
2181 만덕산을 다녀와서 1
12.강숙희
300 2019-04-12
어제 민속산악회를 따라 강진에 다녀왔다. 원래는 가우도 트레킹이지만 혹 산행을 희망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기에 번쩍 들었더니 40명 회원 중에 희망자는 3명. 그렇게 우리는 옥련사에서 능선을 따라 백련사로 내려오는 만덕산 ...  
2180 2019년 4월 걷기 모임 ㅡ 이민사 박물관과 월미산 2 imagefile
12.강신영
284 2019-04-09
김정호의 지도 이미 인천 인근의 섬들이 매우 정확하게 그려져 있다. 낯선 배를 타고 참 기가 막힌 항해를 하던 당시의 일을 구술하신 함하나 할머니 신부를 구하고자 사진을 보내고 사진을 받고. 이런 과정에 웃지 못할 기...  
2179 네 번째 독서모임 ( 2019. 03. 19 매월 세 번째 화요일 ) 1 imagefile
12.강신영
471 2019-03-24
당신이 옳다 ㅡ 정혜신 (2019. 03. 19 매월 세 번째 화요일 - 정독도서관) 우리는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했다. 이 책은 작가가 말하듯 그냥 책이라기보다 행동지침서다. 더 나아가 ‘공감’ 행동지침서다. 우린 책을 읽으...  
2178 김환기 특별전 관람 모임 2 imagefile
12.임옥규
440 2019-03-22
지난번에 독서 모임을 끝내고 올 때 누군가가 환기미술관에서 김환기 특별전을 3월 31일까지 한다고 했다. 얼마 전에 들렀더니 전시 준비중이라 문을 닫았던데.... 번개를 쳤다. 그리고 오늘 만나서 윤동주 문학관에도 가고, ...  
2177 조령산 5 imagefile
12.임옥규
479 2019-03-18
백두대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년 반에 거쳐 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주말에만 걷는다. 난 아주 가끔만 간다. 보통 금요일 밤 버스를 타고 새벽에 내려 걷는데 나는 그런 식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버스에서 도무지 ...  
2176 김춘선의 새 책 ‘끝난 게 아니다’ 출간에 부쳐! 4 imagefile
12.강신영
400 2019-03-18
김춘선의(필명 김희재) -끝난 게 아니다- 친구가 책을 출간하였다. 이번 책은 북유럽여행기이다. 책을 출간하기에 앞서 ‘책표지 어떤 게 마음에 들어?’ 하며 보내 온 몇 컷의 사진을 보며 그녀가 출간에 앞서 혼신의 힘을 ...  
2175 인일 총동창회 참석과 배다리 걷기 2 imagefile
12.강신영
385 2019-03-18
인일 총동창회 참석과 배다리 걷기 항상 총동창회 장학회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설희 교장으로 근무하던 학교에 와서 마음이 남달랐을 경희 아침부터 서둘러 인일여고로 향했다. 고교를 졸업한 지 45년이 되어 간다. 참 많...  
2174 2019년 12기 신년회를 마치고 2 imagefile
12.임옥규
658 2019-03-02
사진이 선명하지 않은데 우리는 선명하지 않을수록 좋아하지?^^ <강신영 회장 신년회 인사말> 봄의 길목에서 친구들을 만나니 반가움이 한층 더 크네요. 친구들의 표정, 미소, 옷차림에서 봄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송년...  
2173 책 소개 - 치바이스가 누구냐 5 imagefile
12.임옥규
648 2019-02-24
-중국화 거장이 된 시골 목수-란 부제가 붙어있는 치바이스에 대한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친구들과 미술책 모임을 하고 나서일까? 그림이나 화가에 대한 책이 더 재미있어졌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어린이 위인전 중에서도 ...  
2172 세 번째 독서모임 (2019. 02. 18 세 번째 화요일) 2 imagefile
12.강신영
674 2019-02-22
매달 세 번째 화요일에 열리는 독서모임 눈이 오시는 경복궁 돌담길 정독도서관 입구 세미나실(하루 2시간 사용 3만원, 엄청 조용하고 편하다) 독서모임의 주관자인 숙희가 시작하고 있다. 눈으로 쓱 훑어 봐도 대충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