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 30주년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윤영혜

글 수 2,16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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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33156 2012-04-12
공지 음식 서로 묻고 배우고 42
12.임옥규
26222 2014-06-04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17751 2014-12-15
공지 12회 졸업생 동기회 회칙 3
12.김춘선
13589 2016-02-22
공지 2018년~2019년 임원 명단 올립니다. 2
12.강신영
4166 2018-01-11
공지 2018년 연회비 안내 4
12.윤영혜
4219 2018-01-11
공지 2018년 인일12기 신년회 모임 3
12.윤영혜
4281 2018-01-23
2157 뮤지엄 산에 다녀 와서(원주) imagefile
12.임옥규
402 2018-09-30
평일에 가도 되는데 굳이 주말로 잡은 건 지금 생각해도 우습다. 몸에 배인 습관이 이리 무서운가 보다. 하긴 주말에 가면 사람들도 많이 보니까 사람 구경하는 것도 재밌지. 말로만 듣던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에 다녀 왔...  
2156 18년 9월 걷기 모임을 하고~ imagefile
12.임옥규
381 2018-09-23
9월 10일 월요일 10시 30분, 인천대공원에서 걷기 모임을 위해 친구들이 모였다. 드디어 평일에 모였다. 이 한가로움이라니.... 여기 저기에서 온 친구들을 대공원역에서 만나 동문 쪽으로 걸어갔다. 한 10년 전에 역시 친구...  
2155 안인영의 책 <남극의 사계>를 읽고 1 imagefile
12.임옥규
513 2018-09-09
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남극의 사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안인영- 지식 노마드 펴냄 이하 사진은 모두 인터넷에서 찾음 이번에 나온 안인영 책 안인영이 1991년 12월 28일 최초로 남극을 방문했을 때 사진 1991년이...  
2154 퇴임을 하며 23 imagefile
12.임옥규
1083 2018-08-27
우리가 79년도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지? 처음에는 학교고 학생이고 도무지 개념도 없었고, 주어지는 너무나 힘든 업무에 쩔쩔매기만 했다. 월요일마다 시험을 보고 시험이 끝나고 얼마 안 되면 전체 성적이 나오고 그 결과를 추궁...  
2153 2018 최정순이 이끄는 <팔찌 만들기> 모임 1 imagefile
12.임옥규
586 2018-08-26
8월 25일 토요일 설희네 간호학원에서 친구들이 모여 팔찌를 만들었다. 최정순 친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모임. 서로들 종류별로 신청하느라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걸 또 경애가 깨끗이 정리해서 정순이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  
2152 봄이 또 왔네 그려 imagefile
12.임옥규
844 2018-03-18
어찌나 게으른지 쉬는 날에는 방에 콕 박혀 지내며 겨우내 도무지 나가 걷지를 않았다. 어쩌다 밖에 나가 넓은 길과 나무들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리는 것 같다는 놀라운 느낌을 받을 정도로 거의 집에서 칩거하다시피 ...  
2151 친구들아 너희들을 흠모해~(2018년도 12회 신년회) imagefile
12.임옥규
1095 2018-03-04
김춘선 전임 회장에게 강신영 신임 회장이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춘선양, 또 함께 일했던 임원들 고마워. 새 회장과 임원진들도 모두 고마워. 잘 부탁해요~~ 새 회장 강신영과 부회장 한의순 의순이는 어쩌면 그렇게 똑소리나...  
2150 박근혜 전 대통령 결심공판이 있는 날
12.강신영
941 2018-02-27
오늘은 박근혜 전 대통령 결심공판이 있는 날이다. 박근혜 하면 태극기 부대가 절로 떠오른다.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 일부 정치가들은 자신들의 잇속을 저울질하며 부추기기도 하고 빠져나가기도 한다. 그들이 부르짓는 이슈들이 ...  
2149 2018년 2월 지리산 2 imagefile
12.임옥규
917 2018-02-14
2월 9일 종업식과 졸업식을 마치자마자 떠났다. 흐린 날이었다. 매번 똑같이 조금의 운동도 안 하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급하게 짐을 싸서 떠나는 산행.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것 같은 느낌으로 출발 연하천까지는...  
2148 2018년도 첫 임원회의 결과 1 imagefile
12.강신영
892 2018-01-22
2018년 1월 21일 신년회 장소를 정하고 활동 계획을 의논하기 위해 첫번째 임원회의를 했습니다. 회의 결과를 알립니다. * 신년회 일시 ㅡ 2018. 3. 3. 11:30 장소 ㅡ 차이나타운 문차이나(http://place.map.daum.net/27311836) ...  
2147 <부고> 곽경래 부친상 1 image
12.강신영
821 2018-01-11
곽경래의 친정아버지께서 1월 11일에 소천하셨습니다. 부디 이 땅에서의 모든 시름은 다 내려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빈소 :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2호 * 발인 : 1월 14일 일요일 삼가 고...  
2146 2018~9년도 신임회장 인사드립니다. 3
12.강신영
823 2018-01-11
이번에 새로 회장을 맡게 된 강신영입니다. 그동안 우리 12기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따뜻하고 화목한 12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여러분과 가까이하면 할수록 매번 놀라는 점 중 하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어쩜 그렇게 열심히 ...  
2145 냉장고 수리 1
12.강신영
1034 2018-01-04
냉장고 수리를 했다. 냉장고가 고장이 나면 완전 멘붕 상태가 된다. 큰일났네!!! 서비스센터 기사가 점검을 하더니 모터를 갈아야 한단다. 에공, 수리비 만만치 않겠네. 그런데 내 귀를 의심했다. 0원 이란다. 출장비도 없단다. ...  
2144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2 file
12.강신영
1186 2017-12-19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몇 날 며칠 만에 드디어 읽었다. 그리이스 철학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을 스치듯 만나며 저자가 바라듯 생각의 근육이 좀은 튼실해 졌을거라는 기대를 해 본다. 방학 때 시간을 내...  
2143 회장 임기를 마치며 ~ 2 image
12.김춘선
1350 2017-12-04
 지나고 보니 내게는 더할 수 없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보낸 모든 순간들이 다 좋았습니다. 우리 여정의 분기점이 되어 줄 세번째 스무살도 지나고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2142 2017년 12기 12월 송년회- 우리, 오렌지 향기되어 4 imagefile
12.임옥규
1533 2017-12-03
친구들이 달려들어 꾸미는 통에 오렌지로 변한 현숙이 미쿡 대표로 사진을 보내 온 오렌지 규희 2017년 12월, 우리 12기 송년회가 하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2년간 수고했던 김춘선 회장과 임원들의 임기가...  
2141 선옥이 딸 결혼식에서 1 imagefile
12.임옥규
1477 2017-12-03
선옥이 붕어빵 고운 따님이 결혼을 했고, 친구들이 또 만나 반갑게 하하호호~~ 축하 축하 왕축하합니다. 며칠 전 은화네 밥도 맛있었고, 선옥이네 밥도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입으려 했던 치마도 못 입고, 바지도 못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