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 30주년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윤영혜

글 수 2,17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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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38457 2012-04-12
공지 음식 서로 묻고 배우고 42
12.임옥규
27755 2014-06-04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18958 2014-12-15
공지 12회 졸업생 동기회 회칙 3
12.김춘선
14884 2016-02-22
공지 2018년~2019년 임원 명단 올립니다. 2
12.강신영
5596 2018-01-11
공지 2019.연회비 안내 file
12.윤영혜
530 2019-02-08
공지 2019.신년회 안내 file
12.윤영혜
525 2019-02-08
2177 네 번째 독서모임 ( 2019. 03. 19 매월 세 번째 화요일 ) newimagefile
12.강신영
99 2019-03-24
당신이 옳다 ㅡ 정혜신 (2019. 03. 19 매월 세 번째 화요일 - 정독도서관) 우리는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했다. 이 책은 작가가 말하듯 그냥 책이라기보다 행동지침서다. 더 나아가 ‘공감’ 행동지침서다. 우린 책을 읽으...  
2176 김환기 특별전 관람 모임 2 updateimagefile
12.임옥규
184 2019-03-22
지난번에 독서 모임을 끝내고 올 때 누군가가 환기미술관에서 김환기 특별전을 3월 31일까지 한다고 했다. 얼마 전에 들렀더니 전시 준비중이라 문을 닫았던데.... 번개를 쳤다. 그리고 오늘 만나서 윤동주 문학관에도 가고, ...  
2175 조령산 4 imagefile
12.임옥규
275 2019-03-18
백두대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년 반에 거쳐 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주말에만 걷는다. 난 아주 가끔만 간다. 보통 금요일 밤 버스를 타고 새벽에 내려 걷는데 나는 그런 식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버스에서 도무지 ...  
2174 김춘선의 새 책 ‘끝난 게 아니다’ 출간에 부쳐! 3 imagefile
12.강신영
202 2019-03-18
김춘선의(필명 김희재) -끝난 게 아니다- 친구가 책을 출간하였다. 이번 책은 북유럽여행기이다. 책을 출간하기에 앞서 ‘책표지 어떤 게 마음에 들어?’ 하며 보내 온 몇 컷의 사진을 보며 그녀가 출간에 앞서 혼신의 힘을 ...  
2173 인일 총동창회 참석과 배다리 걷기 2 imagefile
12.강신영
175 2019-03-18
인일 총동창회 참석과 배다리 걷기 항상 총동창회 장학회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설희 교장으로 근무하던 학교에 와서 마음이 남달랐을 경희 아침부터 서둘러 인일여고로 향했다. 고교를 졸업한 지 45년이 되어 간다. 참 많...  
2172 2019년 12기 신년회를 마치고 2 imagefile
12.임옥규
529 2019-03-02
사진이 선명하지 않은데 우리는 선명하지 않을수록 좋아하지?^^ <강신영 회장 신년회 인사말> 봄의 길목에서 친구들을 만나니 반가움이 한층 더 크네요. 친구들의 표정, 미소, 옷차림에서 봄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송년...  
2171 책 소개 - 치바이스가 누구냐 5 imagefile
12.임옥규
516 2019-02-24
-중국화 거장이 된 시골 목수-란 부제가 붙어있는 치바이스에 대한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친구들과 미술책 모임을 하고 나서일까? 그림이나 화가에 대한 책이 더 재미있어졌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어린이 위인전 중에서도 ...  
2170 세 번째 독서모임 (2019. 02. 18 세 번째 화요일) 2 imagefile
12.강신영
534 2019-02-22
매달 세 번째 화요일에 열리는 독서모임 눈이 오시는 경복궁 돌담길 정독도서관 입구 세미나실(하루 2시간 사용 3만원, 엄청 조용하고 편하다) 독서모임의 주관자인 숙희가 시작하고 있다. 눈으로 쓱 훑어 봐도 대충 다...  
2169 2월 걷기 모임-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1 imagefile
12.임옥규
591 2019-02-12
용산에 살고 있는 우리 친구 이영숙은 늘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닌다. 점심,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러, 상설 전시를 보러, 특별 전시를 보러, 사잇길을 걸으며 그곳에 있는 운동기구로 운동도 하러... 이영숙은 이곳을 무척 사랑한...  
2168 2019 1월 지리산 1 imagefile
12.임옥규
444 2019-02-10
눈 구경하렴. 갈 때는 완전 봄이더니 세석산장에서 하루 자고 났더니 온통 눈으로 덮였네. 그리고 대설주의보로 인한 입산금지. 핑계 김에 천왕봉은 또 못 가고 안내자 따라 백무동으로 하산. 오면서 이야기한다. 이렇게 힘든데...  
2167 야쿠시마 여행 3 imagefile
12.임옥규
633 2019-02-08
아이들과 정해진 수업이 일찍 끝나거나 왜인지 아이들이 기운이 없어 보일 때면 늘 같이 영화를 봤다. 맡는 애들마다 다 달랐다.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그 리듬을 잡아야 했다. 좀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들은 수업도 ...  
2166 이명숙 -내 마음의 깃발 4 imagefile
12.임옥규
732 2019-01-26
내 마음의 깃발 이명숙(보건진료소장 퇴직)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고 틈만 나면 무언가를 쓰곤 했다. 국문과에 가고 싶었으나 기술 하나는 있어야 평생을 먹고 산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간호대학에...  
2165 2019년 1월 걷기 모임을 하고 imagefile
12.임옥규
787 2019-01-11
버스를 타고 처음 월미도를 가 본 게 열 아홉 살 때였다. 말이 인천에 사는 거였지 정말 인천을 둘러싼 인근 지역에 대해 정말 몰랐다. 특히 섬 지역은 더더욱. 배다리나 경동, 신포동 주위의 극장이나 식당, 까페 등을 ...  
2164 첫 번째 독서 모임을 하고(2018. 12. 18) imagefile
12.임옥규
799 2018-12-18
아라뱃길이 있는 검암역 근처 라 메르라는 카페에서 열네 명 친구들이 모였다. 이 모임의 주관자인 숙희가 미리 와서 자리를 준비하고 빵도 준비하고 있었다. 밝은 얼굴로 나타난 인순이는 어제 부지런히 만든 두 종류의 식혜를...  
2163 2018년 12월 걷기 모임 -문학산 imagefile
12.임옥규
583 2018-12-12
매월 둘째 화요일 우리들의 걷기 모임 지난 달에 오른 청량산, 봉재산에 이어 오늘 문학산에 올랐다. 오늘도 정인순의 안내로 걸었다. 고마운 인순이~ 그 동안 서울 길을 오래 걸었지만 나의 강력한 주장으로 당분간 인천 인근...  
2162 2018년 12기 송년회 전순복 사진 1 imagefile
12.임옥규
786 2018-12-04
순복이가 밴드에 올린 사진을 올린다. 실내가 어두웠지만 커튼을 치지 않을 수 없어 아마 어려움이 있었을 거야. 그래도 친구들의 밝은 미소로 사진은 한없이 빛난다. 보랏빛으로~ 고마워 순복아~ 우리가 먹고 있을 때 아직 나...  
2161 2018년 12기 송년회 -우리 보랏빛 향기처럼- 4 imagefile
12.임옥규
775 2018-12-01
반갑다~ 잘 지냈어? 서로를 얼싸안고 이번 18~19년도 임원들 강신영, 한의순, 윤영혜, 권오영, 김안나, 박은화, 이규희, 이명진, 이혜숙, 임정희, 전순복 모두모두 힘을 합해 일하며 친구들 마음을 어찌나 편하게 해 주는지......  
2160 2018년도 12기 송년회 알림 imagefile
12.임옥규
754 2018-11-18
2018년도 12기 송년회 모임을 안내합니다. 일시: 2018년 12월 1일(토요일), 11시 30분 장소: 인천 하버파크 호텔 15층 케이슨 24 (루프탑 라운지 바) 인천 역에서 도보로 8분 회비: 2만원 드레스코드: 보라색(옷, 신발, 머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