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 30주년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윤영혜

글 수 2,15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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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29219 2012-04-12
공지 음식 서로 묻고 배우고 42
12.임옥규
22149 2014-06-04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14280 2014-12-15
공지 12회 졸업생 동기회 회칙 3
12.김춘선
9924 2016-02-22
공지 2018년~2019년 임원 명단 올립니다. 2
12.강신영
878 2018-01-11
공지 2018년 연회비 안내 4
12.윤영혜
1013 2018-01-11
공지 2018년 인일12기 신년회 모임 3
12.윤영혜
819 2018-01-23
2152 봄이 또 왔네 그려 imagefile
12.임옥규
291 2018-03-18
어찌나 게으른지 쉬는 날에는 방에 콕 박혀 지내며 겨우내 도무지 나가 걷지를 않았다. 어쩌다 밖에 나가 넓은 길과 나무들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리는 것 같다는 놀라운 느낌을 받을 정도로 거의 집에서 칩거하다시피 ...  
2151 친구들아 너희들을 흠모해~(2018년도 12회 신년회) imagefile
12.임옥규
508 2018-03-04
김춘선 전임 회장에게 강신영 신임 회장이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춘선양, 또 함께 일했던 임원들 고마워. 새 회장과 임원진들도 모두 고마워. 잘 부탁해요~~ 새 회장 강신영과 부회장 한의순 의순이는 어쩌면 그렇게 똑소리나...  
2150 박근혜 전 대통령 결심공판이 있는 날
12.강신영
336 2018-02-27
오늘은 박근혜 전 대통령 결심공판이 있는 날이다. 박근혜 하면 태극기 부대가 절로 떠오른다.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 일부 정치가들은 자신들의 잇속을 저울질하며 부추기기도 하고 빠져나가기도 한다. 그들이 부르짓는 이슈들이 ...  
2149 2018년 2월 지리산 2 imagefile
12.임옥규
376 2018-02-14
2월 9일 종업식과 졸업식을 마치자마자 떠났다. 흐린 날이었다. 매번 똑같이 조금의 운동도 안 하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급하게 짐을 싸서 떠나는 산행.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것 같은 느낌으로 출발 연하천까지는...  
2148 2018년도 첫 임원회의 결과 1 imagefile
12.강신영
378 2018-01-22
2018년 1월 21일 신년회 장소를 정하고 활동 계획을 의논하기 위해 첫번째 임원회의를 했습니다. 회의 결과를 알립니다. * 신년회 일시 ㅡ 2018. 3. 3. 11:30 장소 ㅡ 차이나타운 문차이나(http://place.map.daum.net/27311836) ...  
2147 <부고> 곽경래 부친상 1 image
12.강신영
340 2018-01-11
곽경래의 친정아버지께서 1월 11일에 소천하셨습니다. 부디 이 땅에서의 모든 시름은 다 내려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빈소 :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2호 * 발인 : 1월 14일 일요일 삼가 고...  
2146 2018~9년도 신임회장 인사드립니다. 3
12.강신영
364 2018-01-11
이번에 새로 회장을 맡게 된 강신영입니다. 그동안 우리 12기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따뜻하고 화목한 12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여러분과 가까이하면 할수록 매번 놀라는 점 중 하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어쩜 그렇게 열심히 ...  
2145 냉장고 수리 1
12.강신영
438 2018-01-04
냉장고 수리를 했다. 냉장고가 고장이 나면 완전 멘붕 상태가 된다. 큰일났네!!! 서비스센터 기사가 점검을 하더니 모터를 갈아야 한단다. 에공, 수리비 만만치 않겠네. 그런데 내 귀를 의심했다. 0원 이란다. 출장비도 없단다. ...  
2144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2 file
12.강신영
507 2017-12-19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몇 날 며칠 만에 드디어 읽었다. 그리이스 철학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을 스치듯 만나며 저자가 바라듯 생각의 근육이 좀은 튼실해 졌을거라는 기대를 해 본다. 방학 때 시간을 내...  
2143 회장 임기를 마치며 ~ 2 image
12.김춘선
836 2017-12-04
 지나고 보니 내게는 더할 수 없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보낸 모든 순간들이 다 좋았습니다. 우리 여정의 분기점이 되어 줄 세번째 스무살도 지나고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2142 2017년 12기 12월 송년회- 우리, 오렌지 향기되어 4 imagefile
12.임옥규
937 2017-12-03
친구들이 달려들어 꾸미는 통에 오렌지로 변한 현숙이 미쿡 대표로 사진을 보내 온 오렌지 규희 2017년 12월, 우리 12기 송년회가 하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2년간 수고했던 김춘선 회장과 임원들의 임기가...  
2141 선옥이 딸 결혼식에서 1 imagefile
12.임옥규
654 2017-12-03
선옥이 붕어빵 고운 따님이 결혼을 했고, 친구들이 또 만나 반갑게 하하호호~~ 축하 축하 왕축하합니다. 며칠 전 은화네 밥도 맛있었고, 선옥이네 밥도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입으려 했던 치마도 못 입고, 바지도 못 입고..... ...  
2140 박은화 딸 결혼식에서 1 imagefile
12.임옥규
691 2017-11-26
은화야~ 진심으로 축하한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만나면 왜 이렇게 반가운 거냐 얘들아 ~~ 참말로 장모님 예쁘시다!  
2139 초겨울 어느 멋진 날의 음악회 3
12.강신영
715 2017-11-19
날이 차다 한껏 옷을 단단히 입고 발걸음을 옮긴다 처음 가본 청라의 엘림홀! 들어서는 순간 많은 사람들의 술렁거림이 맘을 설레게 한다 그렇게 연주회는 시작되어 그동안 많은 사연들을 뒤로하고 감동의 시간을 맞았다 총 5파...  
2138 친구들의 즐거운 나들이 1 imagefile
12.임옥규
631 2017-11-16
30주년 할 때부터 아니 실은 초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맺은 친구들이 아주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이름하여 <러너스 하이 응원단>. 옆집 친구들이 만든 러너스 하이라는 순수 아마추어 밴드에 우리 멋진 ...  
2137 소중한사람들 호스피스 병원건립 준공및 개원예배 알림 image
12.유정옥
584 2017-11-08
12기 유정옥 입니다. 2004년 저의 책 "울고 있는 사람과 함께 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를 발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인일여고 동문과 제물포 고등학교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책의 수익금으로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무료 ...  
2136 2017년 인일 총동문회 가을 행사 계획
12.임옥규
2762 2017-10-24
2017년 인일 총동문회 가을 행사 계획 1. 일 시 : 2017년 11월 18일(토) 14:30 등록 2. 장 소 : 엘림아트센터 (서구 크리스탈로78/경서동 950-14/ 청라호수도서관 근처/전화번호 : 032-289-4275) ● 주차장은 있으나 주차시설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