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 30주년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박은화, 한의순

글 수 2,23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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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42416 2012-04-12
공지 음식 서로 묻고 배우고 42
12.임옥규
31039 2014-06-04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21302 2014-12-15
공지 12회 졸업생 동기회 회칙 3
12.김춘선
17565 2016-02-22
공지 2020~2021 임원 명단 1
12.한의순
1094 2020-01-13
공지 2020년 연회비 안내
12.박은화
1027 2020-01-13
2235 봄날은 간다 우야든동 imagefile
12.임옥규
253 2020-03-26
그야말로 간단한 산책을 제외하고 집에 칩거한 지 두 달째다. 실은 12월 말에 다녀 온 캄보디아행 비행기에서 걸린 감기로 1월부터 꼼짝 않고 집에 있었으니 세 달째라고 할 수 있다. 특별히 정기적으로 나가는 일도 없는 ...  
2234 고양이와 雪中梅
12.김인숙
297 2020-03-11
무심히 할 수 있었던 사소한 일상이 무척이나 그립다. 갑갑하고 불안한 생활이 지속되니 답답하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공포에 떨고 있을 환자들 코로나 19의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  
2233 부고 알림 (박은화 모친상) 5
12.한의순
265 2020-03-04
<부고 알림> 박은화 어머니께서 오늘 오전 6시 소천하셨습니다. 빈소:부평 세림병원 장례식장 7분향소 발인:3월 6일 7시 30분 장지:인천가족공원, 충현동산 코로나로 인해 조문 오지 말라는 은화의 부탁 받았습니다. 위로의 마음 ...  
2232 그곳에 가보고 싶다 3
12.김인숙
257 2020-03-03
오늘 소개하고 싶은 곳은 2018년 4월 개관한 파리의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Atelier des Lumieres)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부지런한 친구들은 이미 다녀왔을지도 모르겠네.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는 파리 11구 지역에 있던 낡은 철...  
2231 3월 독서모임 연기 (강숙희)
12.한의순
113 2020-03-03
3월 독서모임 연기 다들 어떻게 지내니? 코로나 19가 2월 중엔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지금으로서는 이게 언제쯤 잦아들런지도 알 수없네 모든 학교가 개학을 사실상 3주나 늦춘 상황에서 우리도 3월엔 모임을 자제하는게 맞을 ...  
2230 모두 무탈하기를
12.김인숙
318 2020-03-01
 1.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긴장되고 불안한 우리의 심신에 잠시 위로가 되어주기 바라며 뉴에이지 음악 한곡 연결해 놓겠습니다. 모두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The Daydream이 연주하는 음악 'Song for the soul ' https...  
2229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3 imagefile
12.임옥규
419 2020-02-26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이 영화를 다 보고 난 다음에도 제목을 잘못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틀렸다.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이다. 원 제목이 <And Life goes on>. 요즘 마음이 좀 그...  
2228 김보일 그림전 2 imagefile
12.임옥규
682 2020-01-23
가장 친한 친구에게 작품 설명을 하는 작가 유성 물감을 사용하다 쓰러졌어. 그렇게 독한지 몰랐지. 창문도 열지 않고. 이 그림이 제일 힘들게 그린 거야.... 라고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이름이 구름이래 고양이가 구름을...  
2227 2020년 1월 독서 모임 - 여행의 이유 1 imagefile
12.강숙희
444 2020-01-22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정독도서관 해 바뀌어 첫 모임이라 많은 친구들이 참석했네. 그러다 보니 이야기를 충분히 나눌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만 다름과 공감을 느끼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알게 된 시간이었어. 이젠...  
2226 2020년 12기 친구들 지리산 등반 5 imagefile
12.임옥규
473 2020-01-18
배낭 무게만한 카메라를 들고 온 두 작가님 전순복, 김경숙 하지만 여기 올린 건 모두 친구들 핸폰 사진^^ 화엄사와 구층암 사성암 지난 번 친구들 제주 여행 후 몇 명이 남아 한라산을 올랐다. 분발한 친구들이 지...  
2225 2020년 1월 독서모임 안내
12.한의순
226 2020-01-17
2020년 1월 독서모임 안내 (강숙희) 얘들아~~~ 이번 주 화요일 21일 독서모임 날이다. 지리산 다녀 온 친구들 이야기 곁들여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로 만나 함께 여행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경험 나눠 보자. 정독도서관 2관 3층...  
2224 (부고)아름다운 사람, 우리 친구 명진이를 기리며 3 imagefile
12.임옥규
723 2019-12-28
명진이와는 같은 반을 두 번 정도 한 것 같다. 어쩌면 한 번이었을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같이 놀러다닌다거나 그런 적은 없지만, 키가 비슷해서인가 그애를 가까이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얘기도 편하게 나누었다. 명진이는...  
2223 따뜻한 동행 2
12.김인숙
523 2019-12-26
동창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끙끙대며 몇 년 만에 영상을 만들어보았다. 만든 후에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홈피에 링크를 거니 도대체가 링크가 안 걸렸다. 그런 와중에 명진이의 비보를 전해 듣고 영상을 손질할 마음이 안 생...  
2222 2019년 12월 독서모임-테드 창의 소설 <숨>을 읽고 7
12.김인숙
578 2019-12-19
겨울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신 지난 12월 17일 정독도서관에 모여 테드 창의 소설 <숨(exhalation)>을 읽고 참석자들이 진진한 토론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동안 독서모임의 내용정리는 강신영이 해주었습니다. 읽은 ...  
2221 수고 많았어요, 고마워요 ~ 2 image
12.김춘선
522 2019-12-12
 안녕하세요? 어느새 회장이 된지도 2년의 시간이 흘러 오늘 신임 회장을 선출하는 날입니다. 되돌아보니 저는 부회장 2년 , 회장 2년을 했는데 끝나는 날까지 회장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  
2220 (부고) 명숙아, 잘 가 ~~ 10 image
12.김춘선
884 2019-12-08
  우리가 환갑을 <세번 째 스무살>이라고 우기며 파티드레스 뻗쳐 입고 송년회를 빙자하여 단체로 <회갑파티>를 하던 날. 명숙이는 초췌해진 얼굴로 조금 늦게 행사장에 도착했다. 친구들이 준비해 둔 분홍드레스를 입고 춤 ...  
2219 2019년 12기 송년회 친구들 모습 1 imagefile
12.임옥규
716 2019-12-06
60명의 친구들, 그리고 마음속 친구들 너무나 수고한 강신영 회장 너무나 수고할 한의순 회장 엄청난 일들을 시원시원하게 해 낸 윤영혜 총무 회장 인사 총무 인사는 듣지도 못 했네. 박수 박수!!! 모두 모두 고마워 임원진...  
2218 인일12기 송년회 안내
12.강신영
283 2019-12-06
<인일12기 송년회 안내> '어울림, 한마음으로 따스한 동행! -일시 : 2019. 12. 06(금) 11:30~15:00 -장소 : 송도 피에스타 프리미엄 씨푸드부페 ( 테크노파크역 3번출구 )ㅡ>도보 530m -회비 : 2만원 -계좌: 농협, 352 1396 4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