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에서 어제 학교 50주년 행사 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가슴이 뭉클~~~

김은숙 교장선생님 저 중학교, 고등학교때 내리 가정 가르치셨는데...

가까이 근무하면서도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울 학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