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 포토갤러리 | - 게시판담당 : 한선민

글 수 2,94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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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게시물(글,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을 금합니다★ image
정보부
72098 2012-04-12
공지 김숙자의 제안에.... " 끝말잇기" 2806 image
3.한선민
256878 2012-12-23
공지 올해 같은 새해를! 28 movie
3.김혜경
73554 2012-12-30
공지 2017년도 3기 임원명단!!! 8 image
3.한선민
34766 2015-03-18
공지 인일여고 3기 졸업 50주년 기념 행사 15 image
3.권경란
16583 2016-07-09
공지 2017년 인일총동문 인천 봄나들이 초대 1
3.한선민
9819 2017-03-23
공지 3기 친구들 가을여행 함께해요 ! 11 image
3.김기숙
4185 2017-10-02
공지 동창회를 합니다. 1 image
3.한선민
190 2018-01-15
2941 여주인의 혼이담긴 전통크리스마스 밤의초대 15 imagefile
3.정순자
470 2018-01-04
요즘, 모든 것이 간소화 되어가는 시대라서 보기 드믄,,,여주인의 혼이 담긴 전통 크리스마스의 밤초대에 초대를 받았다. 아주 아름다운 집이라고 들은지라 내 똑딱이를 가지고 갔다. 어두움속의 불빛을 담아내기에는 턱도 없는 내...  
2940 미국에 살던 김현수 소식을 전합니다. 5
3.한선민
612 2017-11-26
슬픈 소식 올립니다.미국에 거주하던, 그림천재였던 우리의 동창 김현수가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품에 안겼다는 소식입니다. 오랜 투병으로 인해 고생이 많았지만 남편 후래드의 극진한 보살핌과 사랑을 받는 가운데 지난 10월 ...  
2939 연말피아노리싸이틀&캄피티션 26 imagefile
3.정순자
1933 2017-11-20
지난 오월의 리싸이틀 후로 6개월만에 열린 리싸이틀이라, 주어진 시간이 많은지라 좀 어려운 곡이라고 할수 있는 모짜르트 곡을 포함 4곡을 준비했다. 한 마디로 모짜르트곡은 2천번 쯤은 치지 않았을가? 또 -나 주의 믿음갖고...  
2938 김정숙딸 결혼사진과 친구들! 5 image
3.한선민
786 2017-11-13
123 저녁시간에 오프닝으로 뮤지컬가수가 "지금 이 순간" 을 부르며 예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신랑신부가 멋진 음악속에 함께 들어와 인사하기전 마주 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색다른 뮤지컬 공연을 봅니다. 지극정성으로 길러주...  
2937 가을여행 단체사진! 3 image
3.한선민
767 2017-11-07
단체사진 보여드립니다.  
2936 3기 친구들 가을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5
3.김기숙
806 2017-11-07
11월6일 화창한 가을날 우리친구들 18명이 즐겁게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함께가지못하면서도 항상 친구들 안위걱정해주는 문자, 광선이 , 암이에게도 무한 감사합니다. 경사스러운일 앞두고 무리하지말자고 일산 정숙이가 , 때마다...  
2935 김정숙작가 딸 결혼 11 image
3.한선민
1000 2017-10-12
저희 두 사람(태진, 율희)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 9기 김영희 사진] 시간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30분 장소 그랜...  
2934 정순자 선배님께 ( 댓글 허용 참조) 6 imagefile
9.김옥인
890 2017-08-30
안녕하세요? 정순자 선배님, 지난번에 올리신 초고속 뚝딱 콩국수로 저녁을,,, 글에 김숙자 선배님께서 댓글을 달 수 없으시다고 연락하셨다고 하셔서 부족 하니마 참고 말씀 드리려고요. 우선 정 선배님께서 올리신 본문을 수정...  
2933 초고속 뚝딱 콩국수로 저녁을,,, 13 imagefile
3.정순자
1053 2017-08-27
오후 세시반 쯤 무렵,,,갑자기 콩국수로 저녁을 ,,,,라고 생각했다. 즉시 콩을 씻어 삶아서 불렸다. 그리고 7시 쯤 이이가 불은 콩을 갈아서 짜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원래 음식 만드는 손이 느린 나로서는 급작 발상인...  
2932 엄마와 두 딸들의 밤 12 imagefile
3.정순자
1122 2017-08-06
피크닠 다음 날,,,나보고 큰딸네로 저녁에 오란다. 어디 먹으러 가납따 했더니 어느 예쁜 집으로 데리고 가는데,,,집 이름이 피카소 & 와인... 테이블에 빈 화폭들이 주욱 늘어서 있고,,,각자들이 그림물감과 붓을 갖다가 그림...  
2931 격식은 물건너간 70생일가족야외추카 11 imagefile
3.정순자
1095 2017-08-06
생일날도 아닌 생일축하... 진작 내 생일달인 9월에는 우리 작은 딸네가 올수가 없다고 미리 당겨서 야외 피크닠을 한셈,,, 우리 팔자에 큰상 받을 일은 아예 기대도 말아야긋지,,,하하하하 격식이란 전혀 읎이 평 피크닠식이지...  
2930 숙자네서 시집 온 더덕과 참나물,,, 10 imagefile
3.정순자
1518 2017-06-12
숙자,, 드디어 더덕이 싹이 나서 넝쿨을 만들며 올라가네,,, 그래서 우리 이이가 줄을 매어 줬다오. 기적이 따로 있나? 사막에서 더덕이라니,,,그것을 캐어 먹을수 있는 날을 생각하니,,, 그 앞에는 마늘들이,,,마늘 쫑하고,,,마...  
2929 인일할마시 봄 리싸이틀 연주 22 imagefile
3.정순자
1843 2017-06-09
지난 5월 13일에 열린 피아노 리싸이틀에서 지난 11월 중순부터 준비해온 4곡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시작할때는 결코 불가능한 뚱땅 불협화음을 연주곡으로 만들기 작업은 완존 애를 배어 낳기까지의 과정이다. 적어도 나로서는,,,...  
2928 물없이 오이지 담그는 법! 11 image
3.한선민
1817 2017-06-04
초간단 골마지 안 생기게 담그는 법!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삭아삭, 오도독 오도독 담근지 6일 되었는데 무쳐 먹어보니 맛있다. 약간 어린듯한 오이는 금방 철이 지나가기에.... 레시피는 오이 10개, 소금200ml 설탕200ml (식초...  
2927 인일 동문 봄 나들이 단체사진!!! 7 image
3.한선민
1776 2017-05-01
단체 사진!  
2926 동문 봄나들이 월미공원 봄풍경 12 imagefile
3.김기숙
1792 2017-04-23
맛있는 점심식사후 월미공원안 정원과 둘레길을 산책하고 이민사 박물관 관람후 돌아오는길에 우리는 인천역에내려 차이나 타운에서 이른 저녁식사후 찻집에서 하루종일도 못다한 이야기다하고 헤어졌답니다 세친구는 자유공원을 넘어서...  
2925 동문 봄나들이와 친구들 앨범 9 imagefile
3.김기숙
1793 2017-04-23
4월22일 동문들과 봄나들이 행사에 함께한 우리 친구들의 아름다운 모습들 살짝 소개합니다. 환상적인 봄날에 나오길 잘 했다고 서로 흐믓해하는친구들 , 서로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 즐겁고 행복한거 겠지요. 말하기도 싫은 나이지만...  
2924 장졸임? 비스므레한 것=막장졸임 2 imagefile
3.정순자
1720 2017-04-11
지금 막 끝낸 막장졸임=컨츄리 스타일 갈비컽 고기를 세판(할떄 좀 많이 해서 또 먹을수 있게)을 꺼내, 찬물에 피를 여러번 뺴고 건져서 프레스쿡에 넣고 푸웈 삶은 후, 뜸들여 꺼내, 고기만 건진후에 냄비에 넣고, 된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