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 김에 흔적을 남기고 가야겠지요..^^

오늘따라 학교가 더욱 그립네요..

작년 벚꽃이 피었을때 가장 친한 친구과 학교에 찾아가

사진도 찍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그 친구 역시 인일이 준 소중한 선물이네요^^

올해도 친구랑 같이 벚꽃이 만발할 때 학교에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