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 게시판담당 : 김옥연

글 수 1,96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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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게시물(글,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을 금합니다★ image
정보부
52479 2012-04-12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24329 2014-12-15
공지 2016~2017년 임원진 명단입니다 7
9.김옥연
19252 2015-11-27
공지 2017년 인일총동문 인천 봄나들이 초대 2
9.김옥연
11160 2017-03-24
공지 2017년 정보화 교육 안내 2
9.김옥연
8944 2017-06-17
공지 2017년 인일총동문 가을 행사 계획 3
9.김옥연
7013 2017-10-23
공지 "신나는 23대" 인일여고총동창회 총회 개최 안내 2
9.김옥연
608 2018-03-02
공지 초대합니다 "한마음 명랑운동회" 2 image
9.김옥연
121 2018-04-08
1963 이병숙친구가 소천하였습니다 5
9.구창임
331 2018-04-13
이병숙 친구가 숙환으로 소천하였습니다.(4월13일) 빈소: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4월16일(월요일) 장지: 절두산 성지  
1962 어김없이 찾아온 우리의 날 4월 9일~ ~ 파이팅~!!! 8
9.김옥연
222 2018-04-09
불편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안전지대(Comport Zone)는 불편함을 통해 자주 확장된다. 불편함은 성장을 위한 촉매다. 그것은 당신이 더 많은 무언가를 갈망하게 만든다. 그리고 당신이 변화하고, 확장하고, 익숙해지도록 한다. ...  
1961 봄의 전령사 7 imagefile
9.김옥인
316 2018-03-31
보고싶은 친구들에게 이제 삼월도 하루 남고 사월이 바로 내일이네.. 삼월의 몇가지 일상을 정리해 볼게 중순에 삼일간 잘츠캄머굿의 그문덴 트라운제호수 , 할슈타트, 다크스타인 알프스, 등등등 잘츠부르그를 다녀온 것은 사진들...  
1960 Spring Sonata 6 imagefile
9.김옥인
331 2018-03-12
Spring Sonata 봉오리를 꼭 다문 튜울립 열 송이를 근교집으로 나가기 전 날에 가지런히 모아 화병에 꽂았었는데, 삼일 만에 귀가하니 모두들 각각의 방향으로 활짝 피어 있네 ^^ 오메나!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것이 섭하여 ...  
1959 오늘은 우리의 날~~~ 9일~~~!! 5 image
9.김옥연
273 2018-03-09
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나에게 행운으로 돌아온다 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나에게 더 큰 행운으로 되돌아온다. ‘동정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라는 말처럼 친절과 배려심에서 나온 행동은 선한 결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  
1958 김혜경이 총동창회 회장이 되다 5 imagefile
9.김옥연
471 2018-02-13
이번 2018년 2월 10일 정기총회에서 23대 총동창회 회장으로 선출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 우리 친구 구창임과 조명순이 함께 해 주었네요  
1957 오늘 우리의 날, 9일 입니다 13 image
9.김옥연
356 2018-02-09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위대하다 작은 생각만큼 성취를 제한하는 것도 없다. 자유로운 생각만큼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도 없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위대하다. - 윌리엄 아서워드 나의 잠재력은 무한합니다. 작은 ...  
1956 [부고] 9기 김혜경 선배님 시모님 상 3
13.송미섭
573 2018-01-24
2018. 1. 24. 김혜경 선배님의 시어머님께서 갑자기 별세하셨습니다. 장례식장 : 인천 구월동 길병원 601호 발인 : 1월 26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배님 경황이 없으셔서 제가 연락받고 올립니다.  
1955 어김없이 다가온 우리의 날 1월 9일~! 12
9.김옥연
606 2018-01-09
‘농업이 미래다’ 책 출간에 붙여2018-01-09지난해 농업에 대한 책을 한 권 써서 지금 도서출판 한샘에서 편집출간 작업을 하고 있다. 책 제목이 <농업이 미래다>이다. 출판사 의견으로는 300여 쪽 정도의 분량이 될 것이라 한다...  
1954 우리의 날 12월 9일이네요~ 8
9.김옥연
1108 2017-12-09
택시 기사님의 센스 건망증 많은 아저씨가 메리어트 호텔에 약속이 있었다 호텔 이름이 너무 어려워 '메리야스'라고 기억하고 택시를 탔다 "어서 오세요 어디로 모실까요?" 그런데 도무지 호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 "그 ...  
1953 눈 오는 날/ 옛사랑 노래 9 imagefile
9.김옥인
1323 2017-11-23
옛사랑 ( 이문세 노래)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1952 오늘은 9일~ 11월 9일 입니다~! 5
9.김옥연
1115 2017-11-09
자갈밭에서 금광(金鑛)이! 박사님이 말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구나. 지질학적으로 볼 때 완전히 수수께끼 같은 일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이 자갈밭은 금이 나올 만한 곳이 절대로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바로 이곳에서 진짜...  
1951 오늘이 9일~ 우리의 날이네요~!! 14
9.김옥연
1898 2017-10-09
살아있는 꿈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키우는 꿈이 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길을 막아도 꿈은 반드시 이루어 내리라 차가운 바닥에 나뒹굴더라도 꿈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리라 언젠가는 푸른 하늘 누빌 수 있게 꿈을 더욱 키워...  
1950 송명희 친구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7
9.구창임
1695 2017-10-03
송명희 친구가 숙환으로 별세하였습니다.(10월2일 ) 빈소: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 10월5일 (목) 장지: 서울추모공원  
1949 우리의 날~~9월 9일 이네요 6 image
9.김옥연
1625 2017-09-09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친구들의 놀림으로 인해 울기도 했습니다. 아버지는 학교 선생님을 찾아가 아이가...  
1948 지옥의 계곡( Höllental)으로부터 낙원의 산정까지 16 imagefile
9.김옥인
2076 2017-08-23
친구 그리고 여러분 안녕! 한국은 비가 몹시 온다고 하는데 부칭개라도 지져드시는지요. 저는 지난 금요일(8/ 16) 에 비엔나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Höllental (지옥의 계곡)이라는 곳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왔어요. 왜 이...  
1947 와~ 오늘 9일이야요 몸의 복원 능력을 올립니다 6
9.김옥연
2050 2017-08-09
몸의 복원 능력 현대인들은 쉽게 건강하려고 애쓴다. 건강은 바라지만 수고하려 하지 않는다. 기계는 오래 쓰면 닳고, 망가진다. 인간의 몸도 나이가 먹으면 약화되고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간의 몸은 기계와 달리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