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 게시판담당 : 김옥연

글 수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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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48121 2012-04-12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20034 2014-12-15
공지 2016~2017년 임원진 명단입니다 7
9.김옥연
13836 2015-11-27
공지 2017년 인일총동문 인천 봄나들이 초대 2
9.김옥연
6371 2017-03-24
공지 2017년 정보화 교육 안내 2
9.김옥연
5603 2017-06-17
공지 2017년 인일총동문 가을 행사 계획 3
9.김옥연
3491 2017-10-23
1954 어김없이 다가온 우리의 날 1월 9일~! 12
9.김옥연
254 2018-01-09
‘농업이 미래다’ 책 출간에 붙여2018-01-09지난해 농업에 대한 책을 한 권 써서 지금 도서출판 한샘에서 편집출간 작업을 하고 있다. 책 제목이 <농업이 미래다>이다. 출판사 의견으로는 300여 쪽 정도의 분량이 될 것이라 한다...  
1953 우리의 날 12월 9일이네요~ 8
9.김옥연
502 2017-12-09
택시 기사님의 센스 건망증 많은 아저씨가 메리어트 호텔에 약속이 있었다 호텔 이름이 너무 어려워 '메리야스'라고 기억하고 택시를 탔다 "어서 오세요 어디로 모실까요?" 그런데 도무지 호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 "그 ...  
1952 눈 오는 날/ 옛사랑 노래 9 imagefile
9.김옥인
770 2017-11-23
옛사랑 ( 이문세 노래)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1951 오늘은 9일~ 11월 9일 입니다~! 5
9.김옥연
597 2017-11-09
자갈밭에서 금광(金鑛)이! 박사님이 말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구나. 지질학적으로 볼 때 완전히 수수께끼 같은 일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이 자갈밭은 금이 나올 만한 곳이 절대로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바로 이곳에서 진짜...  
1950 오늘이 9일~ 우리의 날이네요~!! 14
9.김옥연
1220 2017-10-09
살아있는 꿈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키우는 꿈이 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길을 막아도 꿈은 반드시 이루어 내리라 차가운 바닥에 나뒹굴더라도 꿈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리라 언젠가는 푸른 하늘 누빌 수 있게 꿈을 더욱 키워...  
1949 송명희 친구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7
9.구창임
1145 2017-10-03
송명희 친구가 숙환으로 별세하였습니다.(10월2일 ) 빈소: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 10월5일 (목) 장지: 서울추모공원  
1948 우리의 날~~9월 9일 이네요 6 image
9.김옥연
1097 2017-09-09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친구들의 놀림으로 인해 울기도 했습니다. 아버지는 학교 선생님을 찾아가 아이가...  
1947 지옥의 계곡( Höllental)으로부터 낙원의 산정까지 16 imagefile
9.김옥인
1522 2017-08-23
친구 그리고 여러분 안녕! 한국은 비가 몹시 온다고 하는데 부칭개라도 지져드시는지요. 저는 지난 금요일(8/ 16) 에 비엔나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Höllental (지옥의 계곡)이라는 곳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왔어요. 왜 이...  
1946 와~ 오늘 9일이야요 몸의 복원 능력을 올립니다 6
9.김옥연
1276 2017-08-09
몸의 복원 능력 현대인들은 쉽게 건강하려고 애쓴다. 건강은 바라지만 수고하려 하지 않는다. 기계는 오래 쓰면 닳고, 망가진다. 인간의 몸도 나이가 먹으면 약화되고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간의 몸은 기계와 달리 스...  
1945 7월 9일 입니다 끊임없이 우리의 날을 찾습니다 13
9.김옥연
1412 2017-07-09
??매일 매일 긍정하라 나는 불쾌해지면 “감사하다, 감사하다, 나에게 넘어야 할 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뇌에게 말한다. ‘감사하다’라고 말하면 연동되어 있는 뇌에서도 이것을 상상한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으...  
1944 딸기의 계절에 9 imagefile
9.김옥인
1635 2017-06-20
딸기의 계절에/ 김옥인 올해 우리 전원에는 딸기 풍년이다 매년 저절로 열매맺는 산딸기로만도 넉넉히 지냈었는데 이번에는 딸기 모종을 사와 짚단으로 새로 만든 채마단에 심었더니 매일 매일 빨갛게 익어가는 것이 산딸기 보...  
1943 유월의 인사 7 imagefile
9.김옥인
1504 2017-06-17
안녕하세요! 근교집에서 지내다 비엔나 집으로 귀가하며 아쉽게 떠나오던 아침에 전원 곳곳에 빛나는 꽃들을 모아 오랜만에 인사보냅니다.  
1942 우리의 날 9일 ~매 순간을 성실하게~ 12 image
9.김옥연
1519 2017-06-09
매 순간을 성실하게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 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1941 김영숙이와 비엔나에서 14 imagefile
9.김옥인
1806 2017-05-23
친구들 오랜만이에요. 5월 22일 영숙이와 비엔나에서 반갑게 만났는데... 남편과 단체여행중에 들렀기에 잠시잠간이었지만 즐거웠던 우리의 모습 보여줍니다. 성 스테판 성당 광장 스테판 성당안의 필그람이 만든 강론대 비엔나...  
1940 오늘 9일 우리의 날에 큰일을 치루는 날~! 7
9.김옥연
1476 2017-05-09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조건2017-05-5대통령 선거가 며칠 뒤로 다가왔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 어느 때보다 누구를 찍어야 할지를 고민케 된다고들 한다.그럼에도 누군가를 찍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의무이고 명령이다. 요즘 뜨는...  
1939 강화 나들이 3 imagefile
9.유선애
1486 2017-04-28
바쁜 귀옥이와 몇이서 하루를 보냈어 같이 한다던 친구가 빠져서 4명이 ㅎ 초록이 아름다운 강화에서 아라뱃길에서 아쉬운 이별 ㅎ  
1938 봄나들이 사진 월미공원에서 7 imagefile
9.유선애
1526 2017-04-25
점심을 먹고 영종대교를 건너 월미공원으로 이민사박물관으로  
1937 봄나들이 사진 8 imagefile
9.유선애
1553 2017-04-25
파란 하늘과 산들부는 봄바람 여기저기 피어나고 지는 꽃들속에 우리도 만나 아름다운 이야기꽃을 피웠단다. 날이 좋아서 모든게 좋았던 22일의 하루 우린 3호버스를 타고 고고고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있는 김혜경과 9기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