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 게시판담당 : 김옥연

글 수 2,00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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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75702 2012-04-12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34969 2014-12-15
공지 2016~2017년 임원진 명단입니다 7
9.김옥연
29644 2015-11-27
공지 "신나는 23대" 인일여고총동창회 총회 개최 안내 2
9.김옥연
9579 2018-03-02
공지 초대합니다 "한마음 명랑운동회" 2 image
9.김옥연
8318 2018-04-08
공지 정보화교육 안내 (스마트폰으로 멋진 여행사진 남기기)
정보부
2274 2018-07-15
공지 정보화 교육 안내 (스마트폰으로 멋진 여행사진 남기기) 2
9.김옥연
2590 2018-07-16
공지 인일동문합창단원 모집공고 3
9.김옥연
2327 2018-08-12
2001 오늘 8월 9일 우리의 날에~! 6 image
9.김옥연
196 2019-08-09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 어쩌면 이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해야 하는 나이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작가이자 번역가인 김욱 작가는 아흔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  
2000 7월의 우리의 날에 6 image
9.김옥연
140 2019-07-09
  어쩌면 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려 봅시다. 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3초 정도 지나면 저절로 닫힙니다. 어쩌면 그 3초 덕분에 학교나 회사에 지각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  
1999 7월의 노을 4 imagefile
9.김옥인
223 2019-07-06
노을 <조 병화 시인> 해는 온종일 스스로의 열로 온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여 놓고 스스로 그속으로 스스로를 묻어간다 아....! 외롭다는 건 노을처럼 황홀한 게 아닌가?  
1998 9일에 :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6 image
9.김옥연
248 2019-06-09
   자네가 나의 스승이네 옛날 어느 마을 서당에 글공부를 시작하기에는 조금 늦은 청년이 공부하기를 청하며 찾아왔습니다. 서당의 훈장은 다른 학동들의 공부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청년을 받아 주었습니...  
1997 옥인이와의 반가운 만남~^*^ / 10년전 글 6 imagefile
9.김옥인
498 2019-05-17
2009년 5월 18일에 김영희와 비엔나에서 만나면서 지난 인연들이 새롭게 이어졌었지 그날의 감동을 영희가 올렸던 글 찾아 왔네 옥인이와의 반가운 만남~^*^ ( 클릭하면 사진과 글들을 볼 수 있어요.)  
1996 비엔나에서 박난준이와 9 imagefile
9.김옥인
448 2019-05-17
얘들아! 오늘은 우리들 여고시절 말하던데로 글을 적을께. 동유럽을 여행하는 박난준이가 비엔나를 찾았던 5월 14일에 반가운 만남을 가졌구나. 나에게 이젠 만남의 광장이 되어버린 성 스테판 성당 광장이네 1435년부터 이어 ...  
1995 5월 9일에~ 쉬어 갑시다~~ 6 image
9.김옥연
285 2019-05-09
서로 자기 돈이 아니라는 사람 조선 전기,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홍 씨라는 사람이 큰 부자가 되어 한양으로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커다란 기와집을 사서 한양에서 살게 된 홍 씨는 부자가 되었...  
1994 2019 한마음 명랑오락회를 참여하고 젊어진 우리~! 5 imagefile
9.김옥연
363 2019-04-22
 4월 20일 우리는 인일 체육관에 모여 청바지 행사를 치루었다 9기 김혜경 총동회장의 대회선서를 시작으로 명랑운동회는 시작 되고~~  
1993 4월 9일에 8
9.김옥연
341 2019-04-09
 어른다운 어른 어른이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고, 그 확신에 책임을 지는 내공을 갖춘 사람이다. 세월을 버티며 얻은 주름과 그 안에 스며든 시공의 더께들이 쌓인 삶의 무게, 내공(內功) - 조윤제의《천년의 내공》중에서...  
1992 총동창회를 참여하고~ 2 imagefile
9.김옥연
379 2019-03-18
  
1991 봄볕에 5 imagefile
9.김옥인
442 2019-03-15
아지매들 잘들 계싱가유... 옛말에 신선 놀음에 도끼 섞는 줄 모른다고 했는디, 하구마 이몸이 비엔나와 근교를 왔다갔다하다보니 세월흐림이 어찌나 빠른지 몰라유. 그러다 보니 자연의 일기에 저절로 동화되구먼유 나이가 들긴 ...  
1990 봄의 소나타 / 아가 백일에 7 imagefile
9.김옥인
617 2019-03-13
봄의 소나타 100일 맞은 외손녀의 모습을 보니 봄의 소나타에 맞추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그동안 사랑으로 많은 격려를 해주신 동문과 동기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989 우리의 날~3월 9일에 7
9.김옥연
448 2019-03-09
낮잠을 장려하자. 낮잠 예찬 낮잠을 자면 조심성이 늘어나고, 정확성이 개선된다.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실수도 줄어든다. 의사결정이 활발해진다. 휴식을 취해야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릴 때 판단력이 개선된다. 낮잠을 자면 창조...  
1988 2월 9일에 우리는~ 7 image
9.김옥연
713 2019-02-09
 역경이 없으면 개척할 운명도 없다 소년의 아버지는 6.25 전쟁 때 한쪽 다리를 잃어 목발을 짚는 장애인이었고, 어머니도 한쪽 눈은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이 꾸리는 과일 노점상만으...  
1987 2019. 1월 9일에 9 image
9.김옥연
908 2019-01-09
잘 사는 것은 결국 남을 돕는 경쟁이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아예 잊고,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값지게 활용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게임은 끝난...  
1986 올해의 마지막 9일~! 6 image
9.김옥연
815 2018-12-09
긍정적인 생각 '오만가지 생각'이라는 관용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보통 사람들은 하루 동안 평균 5만여 가지 정도의 다양한 생각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5만 가지 생각 중에서 ...  
1985 11월 9일 무슨 일이 ??? 9 image
9.김옥연
866 2018-11-09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파브르 곤충기』로 유명한 장 앙리 파브르는 85세에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90세 마지막 순간까지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화가 ...  
1984 딸의 동네에서 가을 산책 6 imagefile
9.김옥인
1121 2018-10-10
여러분 ! 안녕하시오이까. 내, 오랜만에 소식 전하오이다. 얼마 전부터 오른쪽 둘째 손가락이 아프기 시작하여 핸펀도 셋째 손가락으로 쓰고 ... 정말 불편하여 저절로 홈피에 무얼 올린다는 것도 뜸해지오 어제는 시집간 딸네...  
1983 오늘 한글날이며 우리의 날이네요~! 9 image
9.김옥연
778 2018-10-09
백성에 대한 믿음 “그냥 알지도 못하는 다른 나라의 문자를 본떠 만든 것이 아니라 이 글자들은 내 혀를 닮았다 내 목구멍을 닮았어 내 이를 닮았다 백성들의 것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뱃사람들이 왜 미신을 잘 믿겠느냐...  
1982 서경자와 비엔나와 근교에서 11 imagefile
9.김옥인
1256 2018-09-15
친구들 ... 경자가 7월에 다녀갔는데 그동안 컴에 앉을 형편이 안되다가 어제 창임이를 만나고 소식 올리면서 이제서야 .... 두바이에 사는 경자부부는 뉴욕에 사는 딸과 부다페스트부터 만나서 랜트카로 여행하면서 내가 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