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 게시판담당 : 김옥연

글 수 1,98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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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64578 2012-04-12
공지 근조기 사용 안내 입니다
정보부
33368 2014-12-15
공지 2016~2017년 임원진 명단입니다 7
9.김옥연
27901 2015-11-27
공지 "신나는 23대" 인일여고총동창회 총회 개최 안내 2
9.김옥연
7938 2018-03-02
공지 초대합니다 "한마음 명랑운동회" 2 image
9.김옥연
6565 2018-04-08
공지 정보화교육 안내 (스마트폰으로 멋진 여행사진 남기기)
정보부
991 2018-07-15
공지 정보화 교육 안내 (스마트폰으로 멋진 여행사진 남기기) 2
9.김옥연
1083 2018-07-16
공지 인일동문합창단원 모집공고 3
9.김옥연
952 2018-08-12
1805 3. 후에, 호이안 12 imagefile
9.이순덕
3403 2014-12-20
?하노이중앙역에서 기다리는데 웡~ ~웡 울리는 마이크가 불러대는 도시이름은 도저히 알아들을수가 없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어떤 청년이 와서 뭐라고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글쎄 !... 우리 트렁크를 막 끌고가는거야 ! 에쿠 ! ...  
1804 2 .Hanoi ,NInh Binh 9 imagefile
9.이순덕
2548 2014-12-19
사이공 비행장에서 사귄 아가씨가 주소와 전화번호 주면서 집으로 초대를 했는데 , 시간도 없었고 둘다 딸리는 영어도 그렇고 해서 고맙다는 인사만했지... 무척 친절한 사람들도 많이 만났어. . . 하노이 비행장에서 내려서 ...  
1803 1.배낭없는 배낭여행 3주일 베트남 10 imagefile
9.이순덕
3503 2014-12-18
?어쩌다 보니 벌써 2014 년이 훌쩍 지나려하네... 정리할 시간 없어 대강 올릴께. 갑자기 떠나기로 결정하고 북킹하기 까지 2 일 걸렸어..ㅎㅎ 비자 받으려면 패스를 베트남 대사관에 보내고 돌아오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영 .....  
1802 햇님이 방긋~~ 18 imagefile
9.유선애
3235 2014-12-14
새벽 호텔 테라스에서 만난 베트남의 달님 ㅎㅎㅎ 마지막날 우린 우비를 벗었지 여름옷을 당연히 많이 가져간 친구들 계속 비가와 추운 날씨에 조금 당황도 했지만 오늘은 짠 멋지게 ㅎ 오늘은 해발 1487n의 바나산으로 세계에...  
1801 둘째날도 비옴~~ 22 imagefile
9.유선애
3302 2014-12-13
ㅎㅎ 오늘은 후에로 이동하기전 다낭시내 관광을 ~~ 마블 마운틴(오행산)의 200개가 넘는 계단을 오르고 다낭 대성당의 아름다운 건물을 만나고 까오다이 사원 모든 종교는 하나라고 예수님 부처님 마호메드님 공자님 ~~ 점심후 ...  
1800 베트남 중부지방 여행~~ 23 imagefile
9.유선애
3746 2014-12-13
독일 단체 여행을 다녀온 우린 인일 총동문 걷기대회 뒷풀이에서 다시 여행의 불씨를 살살 피웠더랬다 혜순 회장님 지휘아래 여기저기 물색을 하다가 12월 7일부터 12월 11일 베트남 중부 다낭,호이안,후에 지역으로 짧은 여행을...  
1799 my way 12 imagefile
9.김옥인
2476 2014-12-11
십이월이 시작되고 이제는 성탄절이 이주일 남았네.. 조용히 맘을 정리하며 '세기의 쓰리테너' 노래를 듣는다. 오랜 세월이 지났으나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심금을 울리는구나. 오늘은 '마이 웨이'를 들어볼래? 우리들의 길은...  
1798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우리의 날이네~!!! 20 image
9.김옥연
2709 2014-12-09
?? 몸만 녹이고 나가리다! 사람들에게 겨울은 예고를 하고 찾아옵니다. 그래서 월동준비라는 걸 하지요. 그러나 동물들에게 겨울은 느닷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입니다. 특히 집안에서 키워지다 버려져 길냥이가 된 고양이들에겐 참을 ...  
1797 한비문학 제108회 신인문학상 수상소식( 2014년 12월호) 32 imagefile
9.김옥인
3244 2014-12-03
< 시 부분 > 김옥인 - 봄의 당신 외 2편  
1796 차 한잔 나누고픈 카페~~~~^*^ 6 imagefile
9.김영희
2571 2014-11-29
윤달 덕분에 아름다운 가을이 길어서 행복했었네... 단풍이 거의 끝날 무렵 들른 이 곳에 친구들과 내년엔 찾아가고프다!  
1795 늦가을 경복궁...... 8 imagefile
9.김영희
2652 2014-11-25
서울에는 궁들이 많아서 마음이 한가롭고 싶을 땐 찾게 된다. 요즘은 중국관광객들이 많아서 자긍심도 갖게되네~~~~^^  
1794 하이든과 더불어 가을산책을 19 imagefile
9.김옥인
4894 2014-11-14
안녕! 어느새 11월이 시작되는가 하더니 이제는 중순으로 접어드네... 자, 그럼 나의 가을얘기를 정리하며 이어볼께. 1일에는 쇼팽과 더불어 쉔브룬 궁전낙엽을 밟고 6일에는 슈베르트와 더불어 동네 산책한후 발콘을 정리하며 옛날...  
1793 10월의 현충원 번개팅! 16 imagefile
9.김영희
4993 2014-11-11
올해는 윤달이 있어 가을이 길어서 현충원 단풍도 천천히 물둘어 가고 있네. 군산 난준이 안식기에 멀리도 마다않고 함께 했다우~~ 각자 2014 단풍구경 다녀온 사진들 시리즈로 올려 보면 어떨까...  
1792 아니 벌써~! 우리의 날~~!!! 17
9.김옥연
3966 2014-11-09
어느 회사의 사훈??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했다. 여러 사훈 중 직원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사훈은...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애 가고습다)' →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  
1791 슈베르트와 더불어 가을산책을 12 imagefile
9.김옥인
4767 2014-11-07
11월이 되면 마음이 웬지 차분해 지는데.... 어제는 우리 동네를 산책하다가 슈베르트의 흔적을 만나면서 슈베르트가 마지막 작곡한 " 겨울나그네'를 떠 올렸습니다. 울 동네 초등학교 앞에 슈베르트 흉상이 보리수나무 아래 있...  
1790 쇼팽과 더불어 가을산책을 ... 34 imagefile
9.김옥인
4958 2014-11-01
가을이 시작되면 어느새 일년의 마감이 시작이지? 오늘은 11월의 첫날... 얼마전 벨베데레궁전 산책을 할 때만해도 꽃이 보이더니 이제는 낙엽이 우수수하네. 엊그제는 쉔브룬 정원에서 낙엽위를 걷다가 김영희 조카사위 김...  
1789 다시 고딩이 되어 ~~~ 9 imagefile
9.유선애
4525 2014-10-24
원형교사는 없어도 학교에만 가면 다시 가슴이 뛴다 철없던 그시절로 돌아간듯 말도 많아지고 행동도 거치러지고 (늘 그러면서 ㅋㅋ) 어쩌란 말이냐 맘은 17~18인걸~~~ 영희와 은희가 멋진 친구들 모습 올려주어 그만 둘까하다 다...  
1788 볕이 좋은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좋았던 날 15 imagefile
9.김은희
4518 2014-10-23
같은 장소 조금 다른 느낌! 오랫만에 친구들 얼굴 맞대며 많이 즐거웠지  
1787 인일둘렛길걷기 가을축제~~~ 18 imagefile
9.김영희
4244 2014-10-21
회를 거듭 할수록 더욱 더 동문들의 호응이 좋아져서 거대한 행사로 치뤄진 총동창회 가을행사~~~~! 동문회 회장님이하 준비해주신 동문 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인일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힐링하는 하루를 보냈다 강당에서의 ...